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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캐리어 델시 몽시캐리어 유니크해

여행은 늘 설렘입니다. 항공권, 호텔, 환전을 하고 떠나기 전 캐리어에 짐을 꾸리는 일만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설레는 순간도 없을 것 같은데요. 여행 욕심만큼이나 캐리어 욕심도 많은 공주아빠인데요. 특히 해외여행 같은 경우엔 목적이나 기간, 인원수에 따라 그에 맞는 캐리어도 다양하게 필요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공주네 베란다 창고에는 다양한 사이즈의 캐리어들로 가득 차 있는데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이 여행 캐리어입니다.

이번 상해 여행은 비교적 짧은 3박 4일간의 여행인데다 공주오빠는 공항에서 따로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세 식구 짐만 캐리어에 담으면 됐는데요. 대형 캐리어보다는 중형으로 두 개 사이즈가 맞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여행에선 26인치 캐리어 두 개를 선택했습니다. 캐리어 두 개, 총 4칸의 공간에 공주, 공주맘, 공주아빠 그리고 공동준비물을 담으면 딱 맞을 것 같았습니다. 더구나 봄과 여름의 중간 날씨라서 옷들도 얇은 옷들이 대부분이어서 26인치 두 개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지난 여름 휴가 때 구입해서 잘 사용했던 델시 26인치 캐리어가 하나 있었는데요. 이번에 추가로 구입한 제품도 역시 델시 그 중에서도 몽시캐리어였습니다. 색상은 Anthracite이었고요. 어떤 물건도 마찬가지지만 사용 후 좋으면 자꾸 그 제품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견고하고 편리하고 디자인도 고급져서 어떤 여행 캐리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델시 캐리어였는데요.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이라면 델시 캐리어를 선호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제품 구입은 가방팝 사이트에서 했는데요. 구입을 원하시는 이웃님들을 위해 공홈 링크 우선 올려드리겠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좋은 제품인데 가격까지 착하니 사지 않을 이유가 1도 없었습니다.
 
델시 몽시캐리어를 받고 포장을 뜯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점은 디자인의 유니크함이었습니다. 설명서를 보니 기존의 캐리어들과 다른 점들이 많이 눈에 띄었는데요. 우선 폴리프로필렌 소재를 사용해 튼튼하면서도 가벼웠고 흠집에도 강해 보였습니다. PP소재는 아기들 용품에도 많이 사용되는 소재라서 안전성도 우수하다고 하니 더욱 안심이 되었습니다.
 
디자인의 유니크함은 잠금장치에 가장 크게 보였는데요. 보통 지퍼로 잠그는 방식의 여행용 캐리어가 아닌 프레임 잠금장치였습니다. 더구나 3중 프레임 잠금장치라서 더욱 견고해 보였는데요. 지퍼로 닫다 보면 내용물이 끼일 수도 있고 잔고장이 나기도 쉬운데요. 프레임 잠금장치는 덮고 누르면 끝이었습니다. 잠금장치 하나가 주는 편리함이 참 대단했습니다. 짐이 많아도 캐리어에 올라타고 프레임을 걸고 탁! 탁! 탁! 세번만 잠그면 끝이었습니다.
 
유니크함에 편리함까지 갖춘
여행 캐리어
델시 몽시캐리어
캐리어 내부도 산뜻한 청색으로 더욱 깔끔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디자인도 디자인이만 캐리어 내부장치도 유니크한 점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첫번째는 엑스밴드 조임장치도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짐의 높이에 따라 밴드의 높이도 조절할 수 있으니 짐들이 쏟아지거나 엉키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겠더라고요. 곱게곱게 싼 짐이 여행지에 가서 흩어져 있으면 은근 기분이 상하는데 말이죠.
 
두번째 내부장치에서 눈에 띄는 점은 덮개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여행 캐리어들 중에 양쪽 덮개가 있는 캐리어들이 드문데요. 밴드 부분도 덮개로 덮을 수 있으니 이보다 더 깔끔하고 완벽하게 여행 캐리어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건들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도 있지만 공항이나 호텔 로비에서 혹시 캐리어를 열 일이 생기면 짐이 훤히 보여서 난처할 때가 있는데요. 덮개가 양쪽 모두에 있으니 더욱 프라이빗한 여행 캐리어였습니다. 해외여행 갈 때는 자잘한 간편식들도 많이 챙겨가는데 캐리어 열 때 쏟아질 걱정을 하지 않아서도 좋았습니다.
 
캐리어 주는 여행의 편리함이 꽤 큰 것 같았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고객들이 원하는 점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는 델시 몽시캐리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견고함과 유니크함 그리고 편리함까지 갖춰져 있어서 공항에서도 호텔에서도 이동시 더욱 편리했습니다. 바퀴도 어찌나 잘 굴러가는 지 조금 과장하자면 손으로 잡고만 있어도 저절로 굴러가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해외여행이든 국내여행이든 여행의 시작은 캐리어를 싸는 것에서 시작하는데요. 물론 고가의 캐리어들도 많지만 품질 좋고 가격까지 착하다면 더 없이 좋은 캐리어 아닐까요? 그런 점에서 델시 캐리어, 그 중에서도 델시 몽시캐리어는 여러모로 여행용 캐리어로 흠잡을데 없는 훌륭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 예쁘죠, 견고하죠, 편리함에 가벼움까지 앞으로도 여행 캐리어를 선택한다면 델시 몽시캐리어입니다.

 

출처_https://blog.naver.com/hp0210/2215327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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