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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팝 30인치 캐리어 추천 독특한 디자인이 예쁜 델시


 
여러분들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저는 운동, 여행 가기, 노래 부르기, 영화 감상 등의 취미를 갖고 있는데요
운동은 운동복만 가지고 체육관을 찾아가면 할 수 있는 것이고
노래 부르는 것이나 영화 감상은 가까운 노래방 혹은 영화관을 방문하면 되지만
여행은 다른 것들에 비해서 은근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목적지를 정해야 하고 교통수단이라든가 숙박, 관광지, 먹거리 등 누군가 준비해주는 것도 아닌
내가 직접 알아봐야 하고 준비해야 할 것들이 훨씬 많거든요
물론 패키지여행을 다니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런 것 역시 떠나기 전 여행 국가나 도시 등을 결정해야 하고
갖고 가야 할 옷 등을 준비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 기내용 혹은 화물용 캐리어도 구매해야 합니다
이렇게 복잡한 취미이지만 한 번 다녀올 때마다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행복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이런 행동들을 멈출 수 없는데요
먼 곳으로 떠나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30인치 캐리어 추천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집에 캐리어가 10개 가까이 있는 것 같네요 지인에게 선물 받은 것도 있고 제가 주로 갖고 다니는 가방들도 있다 보니
개수가 다른 분들에 비해서 조금 많은 편인데 물론 그중에는 부분 부분 망가졌지만 그 추억이 있기도 하고
버리기에는 살짝 애매해서 그대로 갖고 있는 것들도 있답니다
하나하나 처분하다 보면 반으로 줄어들려나... 뭐 그래도 괜찮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델시 캐리어 새로 생겼으니까요
 
네이버에서 가방팝 검색해서 들어가 델시 몽시 30인치 캐리어 찾아보면 저와 똑같은 제품을 볼 수 있을 텐데요
저는 델시라는 브랜드 이름은 여러 번 들어봤지만 어떤 곳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는 것을 이번에야 돌이켜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방팝에 나와 있는 정보를 읽어봤더니 1946년 에밀 델헤이와 세인헤브 형제에 의해 설립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죠
무려 70년이 넘은 역사를 갖고 있는 여행 가방 브랜드, 전 세계 11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는데요
저는 델시 브랜드의 가방은 처음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대가 좀 더 크긴 했다죠
심지어 가방을 받아보기 전부터 색다른 디자인이 눈에 띄었기 때문에 실물로 봤을 때는 어떤 느낌일까라는 설렘도 있었어요
 
델시 캐리어 몽시는 기존의 30인치 캐리어 추천 제품들과는 다르게 생겼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몽시는 프레임워크 장금 장치를 갖춘 제품이라고 합니다
딱 봐도 지퍼가 달려있지 않기 때문에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띌 텐데요
생활방수 기능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행 가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다양한 국가를 다니다 보면 비가 내리거나 눈 내리는 상황을 만나게 되거든요 기상 상황은 내가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요
거기에 100% 폴리프로필렌 재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오염과 외부 충격에도 강하다고 합니다
 
이런 형태를 프레임워크 잠금장치라고 하나 봅니다
손으로 가볍게 당기면 열리고 누르면 닫히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요
사실 사진은 순간의 상황을 포착할 수 있어서 아름답고 찰나의 세상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지만
단점이라면 어떤 동적인 것들에 대한 설명을 보여줄 수는 없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영상으로 한 번 촬영해 봤습니다 잠금장치가 어떤 식으로 움직이고 락이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을 참고하세요
 
락 기능은 총 세 곳에서 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위, 옆,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랜만에 30인치 캐리어 추천 제품을 사용해보려고 하니 가방이 크고 넉넉하구나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PP 즉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튼튼하면서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볍기까지 하죠
보통 많은 캐리어를 사용해보면서 느끼는 건데 기본적으로 가벼워야 합니다
같은 사이즈의 가방이라고 하더라도 무게는 천차만별이거든요
 
바퀴는 좀 작아 보이는데 부드럽게 잘 굴러가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답니다
게다가 화물 적재 상태로 30km 표면 장애 테스트, 200계단 하강 테스트, 1m 높이에서의 26번 충격 테스트,
어깨 끈 및 스트랩 등의 1000번 상하 테스트, 5000번의 지퍼 개폐 테스트, 사용한 재질의 인장 테스트,
버클 등의 부속품을 온도 상태에 따른 부식 테스트 이 모든 것을 진행하고 합격한 제품이 출시된다고 하니
확실히 다른 브랜드 보다 믿음이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는 사이즈가 넉넉한 제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끔 30인치 캐리어 추천 제품들을 가지고 공항에 가는데요
이게 내 가방인가, 저게 내 가방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비슷하게 생기고 색감도 똑같은 게 너무 많거든요
델시 몽시는 딱 봐도 이게 내 캐리어가 확실하겠다고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것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왜 브랜드는 다른데 디자인은 대부분 비슷한 걸까요? 희한하죠
 
안쪽에 천 재질도 매끄럽고 너무 좋아서 열어보면서도 만족!
제가 4~5월은 지인들의 일도 도와줘야 하고 고향도 두 번이나 다녀와야 하는 등의 일정 때문에 여행은 잠시 미뤄두기로 했는데
빨리 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을 정도랍니다
고향인 제주도에 갈 때 이 큰 가방을 갖고 가야 하나?! 사실 국내외 사용하는 것은 상관없겠지만...
뭔가 아끼고 싶은 마음도 들거든요 첫 개봉은 왠지 인천공항에서 사용하고 싶은 이 마음~
 
안쪽에 파우치처럼 생긴 것이 따로 들어 있기 때문에 이런 섬세한 부분도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끔 가방에 이것저것 넣다 보면 액체가 세어 나오는 경우도 있죠
노트북 같은 전자제품은 이런 파우치 안에 한 번 더 넣어두면 오염의 위험으로부터 한 번 더 벗어날 수 있겠네요
 
카메라, 삼각대, 옷, 등을 넣어도 넣어도 넉넉한 사이즈의 30인치 캐리어
참고로 해외 나가면 많은 사람들이 기념품을 엄청나게 구매하더라고요
그런 것을 대비해서 한국에서 출국할 때 짐을 너무 가득 가지고 나가면 안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사이즈는 L52 * H76 * E30 cm라고 합니다
무게는 4.9kg으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무겁네요 그럼 그동안 제가 들고 다녔던 캐리어는 그보다 더 무거웠다는 건가?!
약 5kg 정도라고 하는데 들어보면 정말 가볍거든요
A/S 기간은 무상 1년이라고 하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봄 다들 마음이 설레는 이 시기 하지만 학교 시험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로 생각보다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 자체는 많지 않을 텐데요
원래 캐리어는 떠나기 전 준비해야 된다는 사실
저는 준비도 준비지만 봄꽃들을 보고 있으려니 마음이 설레서 지금이라도 당장 또 떠나고 싶어지긴 하네요
하지만 지인들을 위해서 참고 또 참아야 하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캐리어 3~4개 정도에 앉아봤는데 사실 사람이 앉으면 옆쪽이 찌그러지거든요
다만 망가지지 않고 견딜 뿐 하지만 델시 몽시는 튼튼한 건지 정말 찌그러지지는 않았어요
공항에서 화물로 받을 때 안전하게 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뒤에서는 많이 던져지고 부딪히고를 반복하게 된다죠
그런 악조건의 상황에서 부서지지 않기 위해서는 견고함은 필수!
그나마 귀국하면서 부서지는 것은 그렇다 쳐도 만약 해외로 출국해서 다른 도시 국가에 도착해 받아본 캐리어가 부서져 있다면!
그보다 더 황당하고 당황스러운 일이 있을까요? 그런 경우 결국 현지에서 캐리어를 사서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생긴답니다
실제로 제 지인의 지인분께서 그런 경험이 있다고 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만약 여러분들도 올봄부터 여름 아니 가을부터 겨울까지 언제든 여행을 떠날 준비 중이시라면
제가 오늘 30인치 캐리어 추천 하고 있는 델시 몽시를 한 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만 그런가요? 디자인이 정말 예뻐 보이는 거? 여러분들도 비슷한 느낌이라면 찾아보시는 거 괜찮겠죠?
 
심플하면서 모던하고 예쁜 델시 몽시 캐리어
TSA Lock System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실 대부분의 캐리어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델시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없겠는데요 그래도 가끔 이런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은 캐리어들도 있으니 잘 알아보셔야 할 거예요
TSA는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승객의 짐을 개봉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인데요
가끔 가방에 비밀번호로 잠겨있으면 보안검사요원이 파손시키고 열어보고 확인하는 경우가 생긴답니다
그런데 사실 내가 넣었던 무언가가 잘못 들어가 파손시키고 그것을 꺼냈다고 하면 그래도 덜 억울하지
만약 정말 별것도 아닌 건데 그냥 운 없게 파손시키고 열어본 거라면?! 화가 날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TSA를 사용하는 제품들은 마스터키로 열 수 있기 때문에 파손시키지 않고 열어보고 확인 후 다시 닫아 놓을 수 있답니다
물론 그냥 열어본다는 것 자체가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런 상황이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수 천명 중 한 명으로 내가 그런 일이 생긴다고 해도 파손 없이 그대로 모든 물건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은 필수인 것 같아요
 
델시 캐리어 몽시 30인치 여러분들도 이 예쁜 디자인과 독특한 시스템으로 나만의 가방을 갖고
멋스럽게 여행을 떠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위제품들이나 더 많은 가방들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가방팝 검색해서 들어가 보세요

출처_https://blog.naver.com/jeju8253/221519814575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욜 첫 사진보고 스피컨줄 알았네여 이쁩니다 잘봤습니다

    이루* 2019.10.02 17: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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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튼튼해 보이네요~ ^^

    박은* 2019.10.02 16: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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